찍고 싶었던 다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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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여행기

찍고 싶었던 다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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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한강 작성일19-03-11 15:59 조회1,17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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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이어 네팔까지 엔젤의 전대표님과의 인연을 맺었네요,

혼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제2공항에 도착하니 양양에 백선생을 처음 만났을떼 무척반가웠읍니다,

모이는 장소가가니 보령에 김선생( 잘 계시죠?ㅋ)과 언제나 다정한 김선생님이 반가운 얼굴들이 었읍니다,

이번출사에서 날씨는 않밭쳐주었지만 쏘주먹는 재미가 솔솔해서 혼자라는것을 잊어버리고 젊음분들고 휩싸여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저와 룸메이트인 황선생님이 유독 저보다 연로하셔서 다행이 제가 젊어 보인듯,,ㅋㅋ

평택에 이사임당님 덕분에 피로가 싹 가셔어 즐거웠읍죠,

 

사실 사진도 좋지만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번 출사에도 제가 좋아하는 다큐를 찌게해주신 전대표님께

감사를드리며 기회가 닿으면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싶읍니다,

 

양양에 백선생님 드론 구입하셨는지요? 

 

 

 

 

 

 

 

댓글목록

강산님의 댓글

강산 작성일
민선생님~~
여름에 이어 다시 뵙게되어 무척 반가웠어요
잘 지내시나요?
밥퍼에서의 그아이네요. 직접 앞에서 율동을 해주시어 제가 잘 찍었는데...
틈틈히 과일도 사주시고 간식도 주시고 옆자리가 감사했습니다.
투어내내 조용하시며 강한 모습으로 언제 또 뵙기를 기대해봅니다.

지봉님의 댓글

지봉 작성일
남한강님,강산님 반갑습니다.
출사중 내심 걱겅을 많이 했었는데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마치게되여
감사 하구요,
 다음 기회에 다시뵙기를 희망 합니다.
감사 합니다.^^*

엔젤투어님의 댓글

엔젤투어 작성일
민선생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야 되옵니다.

훗날 또 좋은 출사지에서 더욱 더 편안하게 모시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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